본문 바로가기 주요메뉴 바로가기

추천갤러리

Untitled #2

사람의아들2023.02.20 07:15조회 수 33추천 수 10댓글 10

  • 1
    • 글자 크기

 

 

 

 

항상 혼자 편한 것은 아니었다.

어쩌면 수많은 감정의 편린 속에서 혼자라는 감정에 익숙해져서

그냥 그게 나의 삶이려 거니 하면서 살아왔는지도 모른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맨.png

 

사람의아들

https://blog.naver.com/lycos64



"It shall also come to pass"
"이것 또한 지나가리라"

 

 

  • 1
    • 글자 크기
댓글 10

댓글 달기

이항우
2019.03.29 조회 37
이항우
2019.05.27 조회 37
雪夜/김남영
2019.05.30 조회 37
B형남자
2019.06.10 조회 37
雪夜/김남영
2019.06.24 조회 37
호세김/김광식
2019.10.01 조회 37
일석/이한성.
2019.10.10 조회 37
무은/구문서
2020.04.25 조회 37
솔개
2020.04.27 조회 37
주희할배
2020.05.03 조회 37
말썽꾸리
2020.05.10 조회 37
무은/구문서
2020.06.02 조회 37
신들의풍차/김준회
2020.07.14 조회 37
윤정한
2021.01.27 조회 37
윤정한
2021.02.05 조회 37
윤정한
2021.02.18 조회 37
솔개
2021.03.15 조회 37
천운/이재웅
2021.03.19 조회 37
이전 1 ...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... 57다음
첨부 (1)
맨.png
1.03MB / Download 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