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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당리/사유의 풍경

사람의아들/현동철2020.03.23 23:45조회 수 142 댓글 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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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묘한 느낌은 무엇일까?

그 느낌은 대체 어디서 온 걸까?

피사체일까, 카메라의 광학적 현상일까?

이 사진을 찍은, 혹은 사진을 이렇게 찍은, 내 의도는 도대체 무엇일까?

이 사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?

사진이 나의 해석인지, 혹은 이제부터 내가 해석을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나는 혼란스러움을 느낀다.






6S1A7741.jpg







6S1A7729.jpg







6S1A7728.jpg



사람의아들/현동철

https://blog.naver.com/lycos64



"It shall also come to pass"
"이것 또한 지나가리라"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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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 속에 (by 말썽꾸리) 노루귀가족 (by 솔개)
댓글 10
  • 2020.3.24 00:22 댓글

    시선을 사로잡아가는 사진의 매력

    그곳에 빨려들어가는듯

    그곳에 서있는 착각속에 주인공이되어봅니다.


    시선이 즐거워지는 멋진 작품에 찬사를 보냅니다.
  • 2020.3.24 01:40 댓글

    한번 담아보고 싶은 부러운 작품입니다.

    요즘 장노출 작품들이 대세인듯 하네요~~

    포인트에 대해 궁금합니다. 물때라든가 팀좀 있으면 알려주세요~
    인스타에서 많이 본곳이긴 한데 별로 감흥이 없다가 사람의 아들님 작품 보니 담아 보고 싶어졌어요...

  • 2020.3.24 02:00 댓글

    와우~ !!남다른 구상으로 담으신 멋진 작품에 찬사를 보냅니다. 한번 담아보고 싶은 부러운 작품입니다.

  • 2020.3.24 03:48 댓글

    시선이 즐거워지는 환상적인 작품 잘 보았습니다.

  • 2020.3.24 10:24 댓글

    남다른 구상으로 담으신 멋진 작품 즐겁게 감상합니다.

  • 2020.3.25 04:31 댓글

    흉내내어 보고 싶은 남다른 구상으로 담으신 아름다운 작품에 한참을 머물러봅니다.

    바닷길을 건너 끝편에 닿을수 있지 않을까... 희망도 품어보네요

  • 2020.3.25 05:42 댓글

    남당리 예전엔 자주 갔던곳인데 ...이런 포인트가있었군요.

    장노출의 느낌이 아주  좋습니다.

  • 2020.3.25 11:39 댓글

    장노출로 부드러운 느낌이 좋습니다..^^

  • 2020.3.26 00:02 댓글

    구도와 사물의 배치에 무척이나 신경을 많이 쓰고 촬영하신 사진같네요.

    배울 점이 많아요.

  • 2020.3.26 03:35 댓글

    멋진구성입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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