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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경갤러리

가을이 머문 길

말썽꾸리2019.12.11 21:56조회 수 91 댓글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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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때론

혼자인듯하지만

둘러보면

항상

누군가가 옆에서 인생의 길동무로

발 맞추어 걸어주는 친구가

함께하고있음을 ~~~~~~^^

느끼시는

따듯한 하루되세여!!





084.jpg





말썽꾸리

빛담는 꾸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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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청호의 나들이~~ (by 호세김/김광식) 빛이주는 선물 윤슬 (by 말썽꾸리)
댓글 5
  • 2019.12.11 22:44 댓글

    두물경 가는길 운치있게 잘 담으셨네요. 감성이 묻어나는 작품입니다.

  • 2019.12.12 00:10 댓글

    감성이 묻어나는 작품, 느낌이 좋은 작품, 참으로 아름답습니다. 잘 보고 마음에 담아갑니다.

  • 2019.12.12 02:13 댓글

    두물경 가는길이 이렇게 멋진길이 있었군요  멋져요

  • 혼자라도 걷고 싶어지는 멋진 S라인의 가을이 머문 길입니다.

    멋진 시선에 감동받습니다.^^

  • 2019.12.16 07:32 댓글

    남다른 시선의 작품, 수고하신 작품, 찬사에 찬사를 보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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