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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그린/이성환2019.08.08 05:07조회 수 142 댓글 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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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MG_69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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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 고개 넘어  내리막이있기에 오르막에서 힘차게 페달을 밞는다.

어찌보면  저 어린아이도 길에서 인생을 배우는지도  모르는거다.

 

(정북토성에서 )

에버그린/이성환

세월은 가고 인생도 흘러가며 변하지만

사진은 오래도록 기록으로  남는다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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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을 가다 (by 윤정한) 달걀버섯 (by B형남자)
댓글 7
  • 푸르른 하늘에 낙서처럼그어진 구름..

    그리고 그리로 이어진 길 하나..

    생각에 잠기기에 족한 내면적이면서도 서정성이 풍부한 작품입니다.

    잠시 쉬어 작품 접하고 갑니다.msn008.gif


  • 2019.8.8 23:17 댓글

    오래전 토성은 이런모습 이었군요. 이젠 저모습을 볼수가 없네요.

    옛 정취가 그리워지는 작품입니다.

  • 2019.8.9 02:11 댓글

   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, 감성이 묻어나는 작품, 잘 보고 마음에 담아갑니다.

  • 엣 모습을 느끼게 하는 정겨운 장면입니다.

    늘 옛것이 그리워 지니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겠지요?

  • 2019.8.9 07:47 댓글

    보물 창고에서 나왔네요. 정감이 갑니다..^^

  • 2019.8.9 08:53 댓글

    남다른 시선의 작품, 구도가 빼어난 작품,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,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.

  • 2019.8.13 05:08 댓글

    힘든 오르막이 있으면 손쉬운 내리막도 있겠지요~~

    흑백의 표현이 정겹습니다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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