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풍경갤러리

사유의 풍경

사람의아들/현동철2019.04.11 09:37조회 수 54 댓글 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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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으로 보이는 것 조차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지지 않는 막막함으로 다가오는 좌절감...

포토샵을 열어 놓고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졌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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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아들/현동철

https://blog.naver.com/lycos64



"It shall also come to pass"
"이것 또한 지나가리라"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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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사천 실안 해변가에서 (by 일지매) 형제섬이 있는 아침바다 (by 에버그린/이성환)
댓글 9
  • 2019.4.11 10:23 댓글

    가슴이   벅차오르는 아침 운해입니다.



    감동의 물결입니다.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.
  • 2019.4.11 10:37 댓글

    한폭의 수묵담채화이네요....Gooooood~~!!

  • 2019.4.11 12:57 댓글

   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작품, 감동의 물결입니다. 잘 보고 마음에 담아갑니다.

  • 2019.4.11 13:14 댓글

    산그리메의 아름다움을 멋지게 표현하셨습니다.

    정감이 묻어나는 작품, 느낌이 좋은 작품,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.

  • 2019.4.11 14:52 댓글

    이럴때에는  짙은 노이즈도 작품의 한몫을 하는군요....인상적입니다.

  • 2019.4.11 21:31 댓글

    산그리메의멋진수묵화갔은 흑백이 은은한게 인상적이네여?

    한 폭의 그림입니다.
  • 2019.4.11 22:22 댓글

    수고하신 작품, 멋집니다.

  • 2019.4.12 04:49 댓글

    아련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작품이 한폭의 수체화 같네요.

    즐감합니다.

  • 2019.4.15 09:10 댓글

    신비로운 작품, 마음에 와 닿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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